■ 객관적이고 전략적인 고교선택을 위한 길잡이 ■
▶ 일시 : 2월13일(금) 오후 8시
▶ 연사
오병현 입시소장
김경근 과학과 부원장
♣ 오병현 입시소장
◎ 고교선택의 출발점은 ‘입시구조 이해’다
- 고교 선택의 이유? 목표는 대학, 기준은 입시 구조
- 22년 중1부터 적용된 고교학점제, 과연 그 전과 다르게 생활했나?
◎ 전략 없는 고교선택, 대부분 ‘소망론’에 머문다
- “내신이 쉬운 학교로 갈래요!", 단순한 논리의 치명적 문제
- 목표 달성을 위한 우선순위와 자원배분이 '전략'의 시작
◎ 중학교 때 안 나오면 내신 1등급이 고등학교에서 나올까?
- 중2·3 총 8번의 내신, 연습과 훈련만이 살 길이다
- 5등급 체제에서 발생하는 착시와 실제 위치 인식의 중요성
◎ 최상위권과 상위권을 가르는 결정적 기준은?
- 고입 면접은 대입 면접을 위한 유일한 사전 연습
- 2028 이후의 대입을 상상하며 준비하라!
♣ 김경근 과학과 부원장
◎ 누구나 준비하는 수학. 과학은?
- 수능은 통합과학. 내신은?
- 대학은 성적이 결정한다면 전공은 과학이 결정한다
◎ 과학은 암기과목이 아니다.
- 새로운 형태의 면접이 주는 부담
- 감소되고 있는 정량적 평가
